
전태진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인재 1호\'로 발탁되었다. 그는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합류하며, 노무현 및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전 변호사는 자신의 첫 사건이 고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이 있었고, 두 번째 사건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관련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인연이 자신을 이 자리에 나서게 한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전 변호사의 발언을 보완하며,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이 공개되며 국민들이 직접 선택하는 절차가 시작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16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2차 심사 진출작 5개를 대상으로 국민공감투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전문가 심사와 별도로 국민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절차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투표는 모바일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