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출신의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대규모 전시가 11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된다.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보테로의 60년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다. 유화, 드로잉, 조각 등 총 112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이탈리아, 스페인, 아제르바이잔을 거쳐 서울에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이번 전시는 보테로의 딸이자 보테로 재단 공동대표인 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캠페인의 첫 행사인 토크콘서트는 23일에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유명 작가 김겨울이 \'저작권 보호로 만들어가는 책의 미래\'를 주제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김